'스물'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김우빈 통했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영화 '스물'이 개봉 첫날 1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스물'은 개봉 첫날인 25일 15만1123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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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물'은 충무로 샛별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의 출연작으로 개봉 전부터 실시간 예매율 40%를 점유하는 등 네티즌의 관심을 모았다.
'스물'은 스무 살 동갑내기 세 친구의 모습을 그린 영화로 '써니', '타짜-신의손'의 각색가로 알려진 이병헌 감독의 첫 상업영화 데뷔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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