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디생활건강, 30일 코넥스 상장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비엔디생활건강이 오는 30일 코넥스시장에 입성한다.
한국거래소는 비엔디생활건강의 코넥스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25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이달 30일부터 개시된다.
평가가격은 6000원, 액면가는 100원이다. 지정 자문인은 IBK투자증권이 맡았다.
비엔디생활건강은 2012년 1월 설립된 치약, 비누 및 기타 세제 제조업체다. 주요 제품은 세탁용 세제다. 주요 주주는 이다니엘 대표(40.0%)외 5인(67.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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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매출액은 146억4600만원, 영업이익은 17억5800만원, 당기순이익은 12억8700만원이었다.
비엔디생활건강의 상장적격성보고서(지정자문인 작성)는 거래소 전자공시시스템(http://kind.krx.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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