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신한금융투자는 19일 GS GS close 증권정보 078930 KOSPI 현재가 75,7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1.43% 거래량 164,379 전일가 76,8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중화학ON]"10원이라도 더 싸게"…주유비 아끼는 카드 활용법 "아반떼 100만대 주유량" GS칼텍스, 카자흐스탄산 원유 도입…수급 숨통 트이나 에 대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849억원(컨센서스 946억원)으로 추정했다. 이응주 신한금투 연구원은 "유가 바닥 확인, 정제마진 호조 등에 힘입어 GS칼텍스 실적이 크게 개선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전분기 GS칼텍스는 유가 급락(재고 손실), 환율 급등(환차손)으로 대규모 적자(영업이익 -4523억원, 순이익 -5156억원)를 기록했다. 하지만 1분기에는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1528억원, 223억원일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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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원은 "유통 부문(GS리테일)과 발전 부문(GS EPS)의 이익 기여도도 높아질 것"이라며 "담배세 인상과 발전용 LNG 가격 하락 덕"이라고 전했다.

그는 "민자 발전 부문의 이익 부진에 대한 우려가 주가의 발목을 잡고 있지만 경쟁사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PBR 0.6배), 높은 배당 수익률(3% 전후), 중장기 성장성(발전, E&P)을 눈여겨볼 때"라고 짚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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