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 사진출처=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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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걸스데이의 민아가 16일 명동에서 열린 게릴라 쇼케이스에 오르기 전 각오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작. 잘할게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민아는 "내가 다시 명동에 왔다. 나 잘할게. 사랑해. 간다"라고 말하며 각오를 전했다. 뽀뽀하는 시늉을 하거나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민아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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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민아는 서울 명동에서 신곡 '나도 여자예요' 발매를 기념해 솔로 데뷔 게릴라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현장에는 500여 명의 인파가 몰리며 민아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한편, 민아는 걸스데이 멤버 중 처음으로 솔로로 출격해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본격 활동에 나섰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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