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이 지난 10일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에서 ‘제 28기 이화-씨티 글로벌 금융아카데미’를 개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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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좌는 씨티은행과 이화여자대학교가 금융산업 및 관련 분야에서 활약하기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금융이론 및 실무와 관련된 지식을 전달하고 경력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01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산학 협력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15년 동안 2400여명의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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