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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서강준이 '나홀로 연애중' 첫 남자 게스트로 발탁돼 가상 연인으로 등장한다.

서강준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서강준이 11일 '나홀로 연애중' 남자특집 녹화에 참여한다. 콘셉트는 기존 여성 가상 연인과 비슷한 걸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나홀로 연애중' 제작진은 10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지금까지 '나홀로 연애중'에서는 대부분 여성 아이돌만 출연해왔다"며 "이번에는 남자 배우를 섭외해 색다른 느낌을 꾀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23살 서강준은 연하남 이미지가 강하다"며 "20대 초반을 넘어, 20대 후반· 30대 초반의 연상녀들까지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덧붙여 기대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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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외와 관련된 구체적인 사안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알려졌지만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편에는 여자 패널들이 출연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나홀로 연애중'은 1인칭 시점에서 찍어둔 VCR 속 여성과 가상 데이트를 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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