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태평양, 문정일·이정호 변호사 영입
[아시아경제 박준용 기자] 법무법인 태평양이 문정일 전 서울고등법원 고법판사와 이정호 전 대검찰청 디지털수사담당관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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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일 변호사(사법연수원 25기)는 1996년 서울중앙지방법원 남부지원 판사로 임관해 서울중앙지방법원?대전지방법원?수원지방법원?서울고등법원 판사를 거쳐 대법원 재판연구관, 대전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고법판사(지방법원 부장판사) 등을 지냈다.
이정호 변호사(사법연수원 28기)는 대구지방검찰청 검사를 시작으로 청주지방검찰청 영동지청?인천지방검찰청?서울서부지방검찰청?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 대전지방검찰청 특수부장검사, 대검찰청 디지털수사담당관 등을 지냈다. 이 변호사는 2010년부터 2년간 예금보험공사의 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검사로서 부실기업 재산 환수 작업을 지휘하기도 했다.
박준용 기자 juney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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