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한우전문쇼핑몰 다하누몰(www.dahanoomall.com, 대표 최계경)은 신학기, 새출발 시즌을 맞아 다하누의 명품 한우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할인 기획전을 준비했다.


최대 61%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는 이번 행사는 다하누의 인기 구이 품목인 꽃등심, 안심, 채끝을 비롯해 장조림, 다짐육 등 요리용 한우와 도시락 반찬에 탁월한 명품 수제 떡갈비, 한우 카레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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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기준, 꽃등심(360g, 2인분)은 32% 할인된 가격인 2만 8100원에 안심(300g)은 20% 할인돼 2만4800원에 제공된다. 등심(540g, 3인분)은 30% 할인돼 3만7800원, 채끝(540g, 3인분)은 20% 할인된 가격인 3만6300원에 판매된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한우 카레는 61%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한편, 다하누외식산업(주)에서는 최근 순대국 전문 프랜차이즈인 계경순대국을 런칭하며 봉천점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맹점 모집에 들어갔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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