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기능성 캔디시장 진출
오리온, 닥터유 출시…캔디 한 알마다 도라지 분말 2.4mg 함유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오리온홀딩스 오리온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1800 KOSPI 현재가 25,850 전일대비 550 등락률 +2.17% 거래량 148,966 전일가 25,3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 177억 vs 신동빈 150억+α…유통가 오너, 작년 연봉킹은? 오리온홀딩스, 자사주 249만주 연내 소각… 615억원 규모 [설계자들]⑤담합 사태 이후…식품사 이사회 공정위·국세청 출신 '포진' 이 ‘닥터유’로 기능성 캔디 시장에 진출한다.
오리온은 목 건강에 좋은 기능성 캔디 ‘민티’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민티는 낱개 1알마다 도라지 분말 2.4mg이 들어있다. 도라지는 기관지와 호흡기에 좋다고 널리 알려진 식물로 동의보감에도 언급됐다.
기능성 캔디시장은 연간 370억원 규모다. 점유율 50%의 목캔디 외에 아이스 브레이커스, 호올스 등이 나머지를 차지하고 있다.
사각형의 슬림한 케이스는 휴대 및 보관하기에 좋다. 종류는 페퍼민트, 피치민트 2가지이며 가격은 2000원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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