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트 미국 대사 父, "한국 안전하다고 생각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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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 피습 소식을 전해들은 리퍼트의 가족 심경이 보도됐다.


지난 4일(현지시각) 한 해외 매체는 리퍼트 대사 아버지인 짐 리퍼트를 인터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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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리퍼트는 이 매체를 통해 "아들은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 같은 험한 지역도 다녀왔는데 그 때도 다치지 않았다"며 "우리는 꽤 안전하다고 생각했었다. 왜냐하면 한국은 우호적인 나라이고, 아들은 그 곳에서 환대받으며 시민과 잘 어울리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또 리퍼트 대사 부인인 로빈과 통화한 사실을 밝히며 "아들이 얼굴에 상처를 입었고, 의사들이 CT 촬영을 할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다"며 "걱정됐지만 그래도 생명에는 지장이 없어 다행이다"라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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