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탄산수 제조기 브랜드 소다스트림을 수입, 유통하고 있는 밀텍이 이마트 입점을 통해 유통채널을 확대한다.


이마트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실용성이 강조된 보급형 모델인 '스트림2'와 가벼운 소재와 슬림한 디자인으로 야외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네세스' 등 2종이다. 소다스트림은 이마트 성수 본점과 가양점, 왕십리점을 시작으로 이달 내 20개 지점으로 입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황의경 밀텍산업 대표는 "탄산수 제조기의 경제성과 간편성이 강조되면서 탄산수 제조기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추세다"라며 "이번 이마트 입점을 통해 기호에 맞게 탄산수를 직접 제조하는 홈메이드 음료 문화 확대와 함께 건강한 탄산음료로 자리 잡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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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다스트림을 이용한 탄산수는 시중에 판매하는 탄산수와 달리 탄산수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고 실린더 한 개당 60L의 탄산수 제조가 가능하다. 또, 천연 시럽과 각종 과일 청 등을 넣어 건강하고 다양한 탄산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미용, 요리 등 생활 속에서도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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