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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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세계 최대의 탄산수 제조기 브랜드 소다스트림의 공식 수입원 밀텍산업이 시럽을 캡슐형태에 담아낸 신제품 '소다캡'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세계 최초로 농축시럽을 캡슐 1개에 담아낸 소다캡은 한번의 터치로 다양한 탄산음료를 빠른 시간 안에 만들 수 있다. 또 소다스트림으로 제조한 탄산수 1ℓ에 넣기에 알맞은 분량이 담긴 일회용 캡슐 형태로 제작돼 음료를 만들 때 마다 일정한 맛의 음료를 제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방법은 제조된 탄산수 1ℓ 전용병 위에 소다캡을 올리고 '딸깍' 소리가 나도록 손으로 누르기만 하면 된다. 이 때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탄산 압력이 시럽을 병 내부에 빠르고 균일하게 퍼지게 도와줘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다양한 탄산음료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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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소다캡은 천연 프리시럽인 프레시 레모네이드, 크랜베리 라즈베리, 애플피치, 패션망고 등 4가지 맛 시럽이 각 2캡씩 들어있는 총 8캡 구성의 패키지로 판매된다. 천연 프리시럽은 자연 과당으로 만들어 인공 향, 인공 색소, 인공 감미료 및 방부제가 전혀 들어있지 않은 저칼로리 제품으로 시판 탄산음료에 비해 건강하게 탄산음료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2만2000원(48㎖*8캡)이며, 백화점 내 소다스트림 매장과 G마켓, 11번가 등 오픈마켓에서 구입 가능하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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