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다인힐, 스페인 스파클링 와인 무제한 프로모션
블루밍가든 청계천점,붓처스컷 광화문점·삼성점, 오스테리아 꼬또 매장 등에서 2만원에 무제한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외식전문업체 SG다인힐이 오는 7일부터 5월31일까지 달콤함이 가득한 ‘스페인 스파클링 와인 무제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스페인의 모엣 샹동’으로 잘 알려졌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스파클링 와인 회사인 ‘프레시넷(Freixenet)’의 ‘프레시넷 코든 니그로(Freixenet Cordon Negro)’와 ‘프레시넷 카르타 네바다(Freixenet Carta Nebada)’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는 테이블 인원 수 대로 주문 시 이용이 가능하며 프로모션 가격 2만원으로 즐길 수 있다.
‘프리시넷 코든 니그로’는 풋사과와 배의 달콤하면서 향긋한 향이 특징으로 파티에서 200㎖ 사이즈에 빨대를 꽂아 마시는 것이 유행해 ‘빨대와인’으로도 유명한 제품이다. 함께 제공되는 ‘프레시넷 카르타 네바다’는 사과와 레몬의 과일향이 풍부하며 스페인과 독일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스파클링 와인이다. 샤론 스톤, 기네스 팰트로 등 헐리우드 유명 배우들이 모델로 활동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블루밍가든 청계천점, 붓처스컷 광화문점과 삼성점, 오스테리아 꼬또 노스(North)그랑서울 점과 사우스(South)압구정점, 3개 브랜드, 5개 매장에서 한정하여 진행되며 매주 주말 12시부터 저녁 9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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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처스컷 삼성점은 오후 5시부터 저녁 12시까지 바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다. 단 매년 진행되는 다인힐위크 기간과 화이트데이에는 이용이 불가능하다.
이외에도 SG다인힐은 오는 14일 ‘화이트데이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 블루밍가든과 오스테리아 꼬또에서 ‘화이트데이 스페셜 코스’ 주문 시 ‘프레시넷 코든 니그로(Freixenet Cordon Negro)’ 한 병(200㎖)을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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