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코스닥 시장 하루 만에 강세로 돌아서며 625선에 안착했다. 종가 기준 625선을 넘어선 건 2008년 6월 11일(628.67) 이후 처음이다.


3일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83포인트(0.62%) 오른 625.64로 상승 마감했다. 이날 거래량은 4억9570만주, 거래대금은 2조7495억원으로 집계됐다.

개인, 기관이 각각 45억원, 49억원 순매도를 기록한 가운데 외국인이 180억원 순매수로 지수 반등을 주도했다.


업종별로 운송장비·부품(3.03%), 일반전기전자(1.65%), 비금속(1.57%)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섬유·의류(-4.03%), 출판·매체복제(-1.59%)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200,5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72% 거래량 468,819 전일가 204,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앱토즈마, 일본서 퍼스트무버로 출시 코스피, 사상 최고치 6600 돌파…코스닥도 상승세 셀트리온, 가팔라지는 '고마진 신제품' 성장세…증권가 "주가 31% 상승 여력" (3.69%), 컴투스 컴투스 close 증권정보 078340 KOSDAQ 현재가 32,750 전일대비 700 등락률 -2.09% 거래량 56,895 전일가 33,4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방치형 통했다…'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매출 성장 4위 컴투스 '도원암귀·가치아쿠타' 애니메 재팬서 팬 접점 넓힌다 컴투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본선 14일 오사카서 개최 (2.99%),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1 15:30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방치형 통했다…'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매출 성장 4위 컴투스 '도원암귀·가치아쿠타' 애니메 재팬서 팬 접점 넓힌다 컴투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본선 14일 오사카서 개최 (2.14%) 등이 올랐고 로엔(-3.42%),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1 15:30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방치형 통했다…'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매출 성장 4위 컴투스 '도원암귀·가치아쿠타' 애니메 재팬서 팬 접점 넓힌다 컴투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본선 14일 오사카서 개최 (-2.56%) 등은 주가가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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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20종목 포함 570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2종목 포함 422개 종목은 내렸다. 59개 종목은 보합권.


소프트웨어산업 진흥법 개정 수혜 전망을 입은 아이티센글로벌 아이티센글로벌 close 증권정보 124500 KOSDAQ 현재가 54,1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1.28% 거래량 217,757 전일가 54,8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아이티센글로벌, 4분기 메가톤급 이익 예상…금 가격 상승 직수혜" 국내 증시, 단기 조정에도 상승 모멘텀 지속 전망 [클릭 e종목]"아이티센글로벌, 금 거래 호조·디지털 자산 모멘텀에 사상 최대 실적 기대" , 20억 운영자금 조달에 나선 CNT85 CNT85 close 증권정보 056730 KOSDAQ 현재가 514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14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시너지이노베이션 CB 인수하는 신안그룹 차남…승계자금 마련 ‘촉각’ [지배구조]CNT85, 신안그룹 인스빌 합병…박순석 일가 지분 늘어 [e공시 눈에 띄네]셀트리온, 3Q 영업익 2138억원…전년比 28% ↑(오후종합) 등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고, 적자 지속에 임시주총 암초를 맞은 바이온 바이온 close 증권정보 032980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604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바이온, 이번엔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피고발…세 번째 고발 바이온 류진형 대표, 60억 횡령·배임 의혹으로 피고발 바이온, 경영권 양수도 계약 공시 안 해…거래소 “조사 중” 등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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