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소외받는 군민 없는 사회 안전망 구축”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고창군(군수 박우정)은 지난달 27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관계공무원과 생활보장위원회 위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군은 저소득층의 사회안전망 구축 및 자활능력 증진을 위해 2015년 기초생활분야 종합업무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시행하기 위해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2015년 기초생활보장사업 추진계획 △기초생활수급자 부양의무자 관계 단절에 따른 선 보장 결정 △2015년 자활지원사업 추진계획 △2014년 하반기 긴급지원대상자 적성성 등에 대한 심의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의 지원보호에 만전을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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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생활보장위원회 위원장인 박우정 고창군수는 “사람중심의 행복한 고창을 위해 소외받는 군민이 없도록 고창군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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