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내달 시리아 인접국들에 대표단 파견 현안 점검
[아시아경제 김동선 기자]중동지역에 체류중인 우리 국민과 기업의 안전을 점검하기위해 정부 대표단이 파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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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당국자는 25일 "최근 시리아, 예멘, 이라크 등 중동지역에 치안정세 불안이 지속적으로 악화됨에 따라, 중동지역에 체류중인 우리 국민 및 기업들의 안전을 검검하기 위해 정부 대표단 파견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matthe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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