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수 법무법인 세줄 대표변호사

최정수 법무법인 세줄 대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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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JB금융지주는 최정수 법무법인 세줄 대표변호사를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최 사외이사 후보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를 거쳐 김앤장 법률사무소에 근무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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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최 사외이사 후보와 함께 이종화 한국외환연구원 부원장과 강효석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를 사외이사에 재선임했다. 감사위원에는 최 변호사와 이 부원장이 신규 선임됐고 강효석 교수는 재선임됐다.


다음달 20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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