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안산)=이영규 기자]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지식재산센터는 올해 IP스타기업으로 18개사를 선정했다.


IP스타기업은 도내 중소기업 가운데 기술력이 뛰어나고 성장 잠재력이 있는 기업을 발굴해 특허, 브랜드, 디자인 등 지식재산 분야를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연간 5000만원, 3년간 최대 1억5000만원의 자금이 지원된다. 올 IP스타기업 선정에는 모두 221개 기업이 신청, 12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경기지식재산센터는 IP스타기업 선정심사에서 아깝게 탈락한 일부 우수 중소기업을 '예비 IP스타기업'으로 선정해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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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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