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 서울시는 '부모커뮤니티' 지원사업 공모를 내달 18일까지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부모커뮤니티 지원사업이란 지역내 부모들의 주도적인 모임 및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150여개 모임에 총 3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활동분야는 '부모교육' '자녀교육' '건강증진 및 문화프로그램' '지역봉사' 등 5개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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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은 부모커뮤니티, 직장부모커뮤니티, 어린이집 부모커뮤니티 사업을 운영하거나 희망하는 주민 3인 이상의 부모자조모임 및 비영리단체 등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지원신청은 내달 18일까지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www.seoulmaeul.org)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을 통해 할 수 있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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