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시 광산구 흑석동 소재 20년차 중견 건설전문업체인 주) 일흥건설(대표이사 박종배)이 16일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10kg 들이 쌀 100포대를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맡겼다. 


첨단라이온스클럽 회장을 역임하고, 8년째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박종배 대표이사는 “기업의 사회공헌은 마땅한 책무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더 따뜻한 사회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광주시 광산구 흑석동 소재 20년차 중견 건설전문업체인 주) 일흥건설(대표이사 박종배)이 16일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10kg 들이 쌀 100포대를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맡겼다. 첨단라이온스클럽 회장을 역임하고, 8년째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박종배 대표이사는 “기업의 사회공헌은 마땅한 책무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더 따뜻한 사회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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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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