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맥류 봄 파종 확대를 위해 13일 광산구 용곡동 농업기술센터 실증포장에서 농업인과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파종연시회를 열었다. 

지난해 가을 파종기에 잦은 비로 파종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함에 따라 식량자급률과 맥류 수급이 불안정해 최근 전국적으로 맥류 면적을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봄 파종을 권장하고 있다.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맥류 봄 파종 확대를 위해 13일 광산구 용곡동 농업기술센터 실증포장에서 농업인과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파종연시회를 열었다. 지난해 가을 파종기에 잦은 비로 파종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함에 따라 식량자급률과 맥류 수급이 불안정해 최근 전국적으로 맥류 면적을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봄 파종을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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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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