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짓기 뜻 살펴보니…'이래서 2년 3작법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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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짓기 뜻 살펴보니…'이래서 2년 3작법 하는구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사이짓기란 한 종류의 작물이 생육하고 있는 이랑 사이 또는 포기 사이에다 한정된 기간 동안 다른 작물을 심는 것을 말한다.


여름작물과 겨울작물이 조합되는 것이 보통이며 두 작물의 수확기는 다르다. 이 방법에 있어서 기존에 생육하고 있는 작물을 '상작' 또는 '전작'이라 하고 나중에 파종하는 작물을 '하작' 또는 '후작'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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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짓기의 '상작'은 대체로 겨울작물이며 이것에 여름작물이 사이짓기로 재배된다. 사이짓기 법은 토지의 실용적인 이용이 가능하며 이에 의하여 2년 3작법 또는 1년 2작법이 비로소 실시되는 경우가 많다.


최근 널리 퍼져 있는 사이짓기의 예를 들면, 맥류에 콩 또는 팥, 맥류에 조, 맥류에 고구마, 맥류에 밭벼, 맥류에 목화, 맥류에 청예대두, 맥류에 채소류, 경우에 따라 여름작물에 맥작(콩에 보리, 무에 보리) 등이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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