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혹한이 절정을 이룬  9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의 한 시설하우스에서 화려한 색깔을 자랑하는 스타티스가 꽃망울을 터트려 영하의 추위에 움츠린 밖의 모습과 대조를 보이고 있다.


수국과 함께 신부 부케로 사용되는 스타티스는 다양한 색상과 꽃병에 꽂아 놓아도 두 달을 넘기는 생명력 때문에 인기가 높다. 사진제공=강진군

혹한이 절정을 이룬 9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의 한 시설하우스에서 화려한 색깔을 자랑하는 스타티스가 꽃망울을 터트려 영하의 추위에 움츠린 밖의 모습과 대조를 보이고 있다. 수국과 함께 신부 부케로 사용되는 스타티스는 다양한 색상과 꽃병에 꽂아 놓아도 두 달을 넘기는 생명력 때문에 인기가 높다. 사진제공=강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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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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