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일년 중 가장 눈이 많이 온다는 절기 대설인 7일 한바탕 몰아쳤던 추위가 잠시 주춤해지자 맨살을 드러낸 전남 강진군 대구면 백사마을 강진만(灣) 바닷가를 찾은 어민들이 통통하게 살이 오른 석화(石花, 굴)를 채취하느라 분주하게 꼬챙이질을 해대고 있다. 사진제공=강진군

일년 중 가장 눈이 많이 온다는 절기 대설인 7일 한바탕 몰아쳤던 추위가 잠시 주춤해지자 맨살을 드러낸 전남 강진군 대구면 백사마을 강진만(灣) 바닷가를 찾은 어민들이 통통하게 살이 오른 석화(石花, 굴)를 채취하느라 분주하게 꼬챙이질을 해대고 있다. 사진제공=강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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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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