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9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토니 블린켄 미 국무부 부장관(왼쪽)과 조태용 외교부 1차관(오른쪽)이 악수를 하고 있다. 이날 두 사람은 북한 문제와 지역 정세, 국제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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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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