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경찰서는  전입·인사 발령 신고식 갖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곡성경찰서는 전입·인사 발령 신고식 갖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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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 경찰경찰서(서장 서병률)는 6일 곡성경찰서 3층 동악마루에서 서장,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상반기 전입·정기인사 발령 신고식을 가졌다.


이번 인사는 이번 4일 전남경찰청 인사발령에 따른 후속 인사 조치로, 타서 원복 대상자와 전입·부서간 이동 등 계장 이하 32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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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률 곡성서장은 “신고자들에게 곡성경찰서에서 함께 근무하게 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곡성군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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