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플루티드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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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도자기 전문기업 한국로얄코펜하겐(대표 오동은)은 240주년을 맞아 자사의 시그니처 컬러인 푸른색을 재해석한 '블루 플루티드 컬렉션' 제품을 29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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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시그니처 컬러인 푸른색과 1775년 블루 플레인 라인에 사용된 이래 로얄 코펜하겐을 대표하는 디자인으로 알려진 '플루티드(Fluted·세로로 길게 새겨진 홈)' 장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식기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다크 블루 컬러를 광택이 없는 겉면에 입힌 단순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접시(플레이트), 국물 요리에 적합한 딥 플레이트, 머그 제품들이 포함된 5가지 품목으로 출시됐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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