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A 스토리그래프전' 개최
다음달 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라이브플라자서
일반인과 유명인이 갤럭시A로 촬영한 '셀피' 전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19,5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2.23% 거래량 19,626,666 전일가 224,5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500인데도…개미는 이번 달 14.7조 '팔자' [마켓 ING]다시 사상 최고치 랠리 나선 코스피, 빅테크 실적·FOMC 주목 "7000 넘어 8000까지 간다" 전쟁 공포 이겨낸 코스피…주가 '장밋빛' 전망 가 2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라이브플라자에서 '갤럭시 A 스토리그래프전'을 개최한다.
'갤럭시 A 스토리그래프전'은 풀 메탈 바디에 셀프 카메라(셀피) 기능을 갖춘 '갤럭시 A5'와 'A7'의 출시를 맞아, 해당 제품으로 직접 촬영한 셀피를 통해 자신의 스토리와 감성을 표현하는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는 피겨 스케이팅 박소연 선수와 김해진 선수, 배우 서강준 등 유명인과 다양한 스토리를 가진 다수의 일반인들이 함께 참여한다.
27일 오프닝 행사 현장에는 스포츠 클라이밍 김자인 선수, 랩퍼 빈지노, 이들의 사진에 개성 있는 스토리를 불어넣은 여행 작가 권준오, 영화 감독 박가희, SNS 시인 최대호 등이 참석했다.
김자인 선수는 실제 암벽 등반하는 모습을 갤럭시 A5의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에 담았으며, 갤럭시 A TV광고 모델인 빈지노는 120도 화각 '와이드 셀프샷' 기능으로 광고 촬영 현장을 담은 셀피를 선보였다.
갤럭시 A 스토리그래프전이 열리는 코엑스 라이브플라자에는 관람객이 휴식하면서 작품 감상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갤럭시 A의 다양한 촬영 모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셀피 체험존도 함께 운영된다.
갤럭시 A 스토리그래프전의 작품은 캠페인 사이트(www.samsung.com/sec/galaxya)에서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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