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에는 피겨 스케이팅 박소연 선수와 김해진 선수, 배우 서강준 등 유명인과 다양한 스토리를 가진 다수의 일반인들이 함께 참여한다.
27일 오프닝 행사 현장에는 스포츠 클라이밍 김자인 선수, 랩퍼 빈지노, 이들의 사진에 개성 있는 스토리를 불어넣은 여행 작가 권준오, 영화 감독 박가희, SNS 시인 최대호 등이 참석했다.김자인 선수는 실제 암벽 등반하는 모습을 갤럭시 A5의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에 담았으며, 갤럭시 A TV광고 모델인 빈지노는 120도 화각 '와이드 셀프샷' 기능으로 광고 촬영 현장을 담은 셀피를 선보였다.
갤럭시 A 스토리그래프전이 열리는 코엑스 라이브플라자에는 관람객이 휴식하면서 작품 감상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갤럭시 A의 다양한 촬영 모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셀피 체험존도 함께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