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김세희 / 사진= 황재균, 김세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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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희 아나운서, "황재균과 친분도 없다" 열애설 부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김세희 아나운서가 야구선수 황재균과의 열애설에 대해 적극 부인했다.

22일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김세희 아나운서가 소속된 SBS스포츠 측 관계자는 "김세희 본인과 통화한 결과 황재균과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세희 아나운서는 황재균과 데이트한 사실이 없으며 개인적으로 연락한 사이도 아니다"며 "김 아나운서는 황재균과 친분도 없는데 기사가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며 당황스럽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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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 매체는 롯데 자이언츠의 황재균과 김세희 아나운서가 최근 만남을 시작했으며 삼청동 카페 거리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한편 1989년생으로 올해 25세인 김세희 아나운서는 국민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2013년 SBS ESPN에 입사, 2014년부터 SBS Sports 아나운서로 활약하고 있다. 김세희 아나운서는 SBS ‘스포츠센터’ 등을 진행했고 야구는 물론 골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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