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영복 숭실대 총동문회장

심영복 숭실대 총동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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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심영복 금강로보틱스 대표이사(58·사진)가 숭실대학교 신임 총동문회장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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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총동문회는 19일 교내 한경직기념관에서 제58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심영복 대표를 제29대 회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숭실대 기계공학과 75학번인 심영복 신임 회장은 금성통신과 LG산전을 거쳐 1998년부터 금강로보틱스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1997년과 2007년 숭실대 산업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강원대와 숭실대 기계공학과에서 겸임교수로도 활동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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