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울, 손가락 문신·팔찌…남다른 패션감각 선봬
지소울, 손가락 문신·팔찌…남다른 패션감각 선봬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19일 '커밍 홈(Coming Home)'으로 데뷔한 지소울이 남다른 패션감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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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지소울(G-Soul)은 자신의 SNS에 거울에 비친 자신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손가락에 보이는 문신, 팔찌와 목걸이 등의 장신구와 짙게 기른 수염이 지소울만의 패션 감각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앞서 9일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은 '최장기 연습생' 지소울의 데뷔 임박을 알렸다. 지소울은 지난 2001년 방송한 SBS '영재육성 프로젝트 99%'을 통해 JYP 연습생으로 발탁됐으며 지금까지 15년간 트레이닝을 해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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