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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마리오아울렛이 오는 25일까지 뉴에라, 디키즈 등 스트릿 패션 브랜드 상품을 최대 90% 할인하는 ‘스트릿 캐주얼 패션 제안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3관 4층에 위치한 스냅백으로 인기가 좋은 패션 브랜드 뉴에라에서는 ‘마이애미 히트 우승기념 스냅백’ 2종을 최대 80% 할인한 9000원에 판매한다. 디키즈에서는 셔츠와 점퍼를 각각 1만원대와 4만원대부터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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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클라인진에서는 오리털 점퍼를 최대 60% 할인한 8만원대에 판매한다. 마인드브릿지의 코트와 재킷은 각각 6만원부터 구입할 수 있고 에이치커넥트의 니트와 가디건은 2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오는 22일까지 캐주얼 스트릿 브랜드 펠틱스에서는 3만원 대에 판매하는 맨투맨 티셔츠와 후드 티셔츠 구입 시 1벌을 추가 증정하는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포티한 디자인의 겨울 아우터는 2만원대의 알뜰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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