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시 금천구 마리오아울렛에서 마리오아울렛과 삼성카드가 제휴카드 출시를 위한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왼쪽)과 삼성카드 전명현 실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9일 서울시 금천구 마리오아울렛에서 마리오아울렛과 삼성카드가 제휴카드 출시를 위한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왼쪽)과 삼성카드 전명현 실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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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마리오아울렛은 삼성카드와 제휴를 맺고 '마리오아울렛 삼성카드 & 포인트(POINT)' 카드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마리오아울렛 삼성카드 & POINT 카드는 마리오아울렛에서 구매하는 모든 브랜드 상품에 대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연간 최대 20만원까지 청구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용금액의 삼성카드 포인트와 마리오아울렛 멤버쉽 포인트 모두 동시 적립이 가능해 더욱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밖에도 파리바게트, 베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주요 제과 매장과 영화관 등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커피전문점 및 음식점, 편의점, 병원, 학원 등 사용처에 따라 최대 3% 삼성카드 포인트로 적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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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은 제휴카드 출시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다음달 31일까지 제휴카드 발급 후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상품권을 증정한다. 제휴카드를 소지한 고객에게는 더욱 풍성한 혜택을 준비할 예정이다. 제휴카드는 삼성카드 고객센터(1688-1133) 또는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고객의 더욱 알뜰한 쇼핑을 위해 삼성카드와 함께 제휴카드를 출시하게 됐다"며 "마리오아울렛 전 상품에 대한 10% 할인 혜택과 더불어 포인트 적립 등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만큼 큰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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