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자연삼을 100일 동안 전통 발효한 백효단 성분을 함유해 노화를 막아주는 '수려한 효비담(酵秘淡)' 7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자연삼을 100일 동안 전통 발효한 백효단 성분을 함유해 노화를 막아주는 '수려한 효비담(酵秘淡)' 7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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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LG생활건강은 자연삼을 100일 동안 전통 발효한 백효단 성분을 함유해 노화를 막아주는 '수려한 효비담(酵秘淡)' 7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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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기존 수려한 최고의 히트 라인인 효(酵)라인을 업그레이드해 지리산 자연삼 본연의 효능을 최적화하기 위한 LG만의 인삼 공정기술을 적용했다. 한방원료를 전통옹기에 담아서 유산균으로 저온 옹기 발효한 백효단 성분이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줘 탄탄하고 어린 피부처럼 가꿔준다.


대표품목인 ‘수려한 효비담 발효 크림’은 얼굴 피부를 탄력 있게 잡아주고 깊은 보습감을 부여하는 한방 안티에이징 화장품이다. 탄탄한 농축 한방 크림으로, 피부에 바르는 즉시 밀착돼 피부 영양은 물론 탄력까지 한번에 케어할 수 있다. ‘수려한 효비담 안티에이징팩’은 충분한 숙면을 취한 듯 탄력 넘치는 피부로 가꾸어주는 주름개선기능성 수면팩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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