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일 감독 등 삼성라이온즈 선수단이 괌 전지훈련에 앞서 15일 인천공항에서 제일모직의 로가디스 스마트수트를 입고 5년 연속 통합 우승을 기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류중일 감독 등 삼성라이온즈 선수단이 괌 전지훈련에 앞서 15일 인천공항에서 제일모직의 로가디스 스마트수트를 입고 5년 연속 통합 우승을 기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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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삼성라이온즈 선수단이 제일모직 로가디스 스마트 수트를 착용, 젠틀맨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제일모직은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이 15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괌으로 전지훈련을 떠나면서 제일모직의 로가디스 수트를 입었다"고 16일 밝혔다.

로가디스는 지난해 12월부터 삼성 라이온즈의 통합 4연패를 기념해 감독은 물론 코칭스텝과 선수들에게 의상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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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선수단이 입은 수트는 로가디스의 '스마트 수트(Smart Suit)'로 사방으로 늘어나는 스트레치 소재와 어깨 압박감을 최소화하는 파워네트 소재를 사용해 선수들의 활동성을 고려했다.

한편 삼성 라이온즈는 15일 오후 7시35분 인천공항서 1차 전지훈련 장소인 괌으로 떠났다. 이후 2월2일 일시 귀국한 뒤 이틀 후인 2월4일 2차 전지훈련 장소인 오키나와로 이동할 예정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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