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리그출신 '니들앤젬' 레이블 계약 첫번째 주인공
{$_002|C|01_$}
뮤지션리그출신 '니들앤젬' 레이블 계약 첫번째 주인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네이버는 혼성듀오 '니들앤젬'이 인디 레이블인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대표 김형수)와 정식 계약을 맺으며 뮤지션리그에서 레이블 계약을 체결한 첫 번째 주인공이 탄생했다고 8일 밝혔다.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10cm, 옥상달빛, 요조 등이 속한 유명 인디 레이블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만 몰랐네, 빨리 부모님 알려드려야지"…통신비...
AD
니들앤젬은 캐나다 출신 싱어송라이터로 에릭유, 레베카 정 등 2인으로 구성됐으녀 뮤지션리그 초창기시절 부터 자작곡인 'Dawn', 'Pigeon's Home' 등을 공개해 독특한 색깔로 주목을 받았다. 다양한 음악을 선보여 누적 재생 수 12만, 팬 1000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한편 뮤지션리그는 음악 창작자들이 자신의 음악을 자유롭게 올리고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오픈 플랫폼으로 뮤지션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