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테러리스트' 경보...올랑드 "총격전 최소 11명 사망"(1보)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프랑스의 수도에 가장 높은 수준의 '테러리스트' 경보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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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이날 파리에서 총격전이 벌어져 최소 11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올랑드 대통령은 최근 수주간 여러명의 테러리스트의 공격이 이었다고 밝혔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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