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유상범 중앙지검 3차장이 '청와대 문건'내용 유출과 관련해 중간수사결과 발표를 하기 직전 취재진의 플래시에 눈이 부신 듯 인상을 찡그리고 있다. 검찰은 비선개입 논란을 불러온 '박지만 미행설' '정윤회 문건' '십상시 모임' 등과 관련 사실 무근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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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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