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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MBC 연기대상', 배우들 색다른 매력 '톡톡'…동시간 시청률 '1위'

최종수정 2014.12.31 09:09 기사입력 2014.12.3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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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MBC 연기대상' 이미지 /홈페이지 발췌

'2014 MBC 연기대상' 이미지 /홈페이지 발췌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2014 MBC 연기대상' 1부가 높은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31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방송한 '2014 MBC 연기대상'은 1부16.6%, 2부 16.9%의 시청률(수도권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2014 MBC 연기대상'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신사옥 공개홀에서 오후 8시55분부터 다음날인 31일 오전 1시25분까지 21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2014 MBC 연기대상'은 그간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은 배우들의 특별한 축하무대를 보였다. 특히 '내 생애 봄날'을 통해 연기자로 자리매김한 수영은 MC로서 오프닝에 강렬한 라틴 댄스를 선보였다.

또 김지영은 '왔다! 장보리'에서 아이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사랑을 받은 바, 깜찍한 '까탈레나' 무대로 보는 이들의 뿌듯한 미소를 자아냈다. 곡 중간에는 '왔다! 장보리'에 함께 출연한 김지훈이 깜짝 등장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최진혁은 연기자로 데뷔하기 전 가수 지망생이었던 경력에 걸맞게 록밴드 로열파이럿츠와 합동 무대를 선사해 환호를 받았다.

이처럼 '2014 MBC 연기대상'은 화려한 시상식은 물론이고 배우들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SBS '연예대상'은 1부 11.0%, 2부 13.2%의 시청률을 보였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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