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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수분을 지키려면

최종수정 2014.12.28 10:57 기사입력 2014.12.2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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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훼이셜 크림

울트라 훼이셜 크림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외부와 내부의 기온차가 큰 겨울철에는 머리부터 발 끝까지 온 몸의 수분은 날아가 건조함이 극이 달하는 시기다. 겨울철을 나기 위한 각종 수분 사수 아이템들이 인기다.

건조해진 겨울철 피부를 위한 철벽 보습 아이템 1순위 제품은 '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이다. 키엘 수분크림은 소비자들의 입 소문만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 받는수분 크림으로 알려져 있다.

키엘의 '울트라 훼이셜 크림'은 빙하 당단백질 추출물과 사막 식물 추출물을 함유해 24시간 보습 효과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광물성 오일이 아닌 올리브와 아보카도에서 추출한 식물성 오일을 함유한 포뮬라로, 매서운 환경에서도 그린란드 원정대들의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낸 뛰어난 보습 제품이다.

키엘의 '크렘 드 꼬르'는 풍부한 질감의 바디 영양 크림으로 살을 에는듯한 실외 온도와 건조하고 따뜻한 실내 온도 차이 때문에 쉽게 트고 갈라지는 피부 건조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크렘 드 꼬르'는 코코아 버터, 아몬드 오일, 아보카도 오일, 베타 카로틴 등을 다량 함유하여 풍부한 수분 케어를 필요로 하는 겨울철 사용하기에 알맞은 제품이다. 건조하고 거친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수분과 영양을 풍부하게 공급해 눈에 띄게 매끄러워진 바디 피부를 느낄 수 있다.
외부에 항상 노출되어 있는 얼굴은 겨울의 갑작스런 온도 변화에 가장 민감한 부위일 뿐만 아니라, 각질과 노폐물이 쉽게 쌓이고 피부결이 거칠어지기 쉬워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클라리소닉의 '럭스 브러시'는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건조한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하여 보습제품의 흡수율을 높이고 제품의 보습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럭스브러시'는 기존 브러시 모보다 약 두 배 더 길고 끝으로 갈수록 가늘어 거칠어진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시키고 솜털처럼 부드럽고 가늘고 긴 모는 수분감을 빼앗지 않는다.

기온차가 크고 건조한 겨울철만 다가오면 헤어는 푸석푸석하지는 경우가 많다.
로레알 파리의 '헤어 오일-엑스트라 오디네리 오일 엑스트라 리치'는 건조하고 손상이 심한 모발을 매끄럽고 탄력 있게 가꿔주는 아이템이다.

'헤어 오일-엑스트라 오디네리 오일 엑스트라 리치'는 6가지 꽃 추출물을 함유, 모발에 고농축 영양과 윤기를 제공하는 헤어 오일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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