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중견기업인 모임 이노비즈클럽(회장 강영춘)은  26일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따뜻한 연말을 선사했다.

순천시 중견기업인 모임 이노비즈클럽(회장 강영춘)은 26일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따뜻한 연말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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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견기업인 모임 이노비즈클럽 친환경쌀 160포 전달"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순천시 중견기업인 모임 이노비즈클럽(회장 강영춘)은 26일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따뜻한 연말을 선사했다.


회원들은 연말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자 정성을 담아 쌀 160포(8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시는 전달받은 160포를 이노비즈클럽의 뜻을 받아 읍면동 어려운 이웃과 조례종합사회복지관에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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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클럽은 순천 중견기업인 모임으로 19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쌀을 기증하고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이웃과 함께하고 있다.


이노비즈클럽에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을 꾸준히 해 나갈 계획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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