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갤럭시노트3 등 4개 기종 지원금 대폭↑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5,930 전일대비 120 등락률 -0.75% 거래량 518,283 전일가 16,050 2026.04.30 14:01 기준 관련기사 [르포]"직접 섬까지 와주니 좋지"…LG유플러스, 서해 도서지역 유심 교체 진행 LG유플러스, 유심 무료 교체·업데이트 100만건…교체율 5.9% 류제명 차관 "피지컬AI에 향후 3년 집중투자"…월드IT쇼 개막(종합) 는 24일부터 스마트폰 일부 기종에 대해 단말 지원금을 상향했다고 밝혔다.
지원금이 오른 기종은 ▲갤럭시 노트3 ▲갤럭시 노트3 네오 ▲G3 비트 ▲베가 넘버6 등 4종이다.
갤럭시 노트3의 경우, 기존에 제공하던 지원금이 30만원에서 65만원(무한대 89.9 요금제 기준)으로 대폭 상향됐다. 이에 따라 출고가가 88만원인 갤럭시 노트3를 구매하기 위해 소비자가 실제 부담해야 하는 금액은 23만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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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G3 비트는 25만원에서 27만원으로, 갤럭시 노트3 네오는 24만원에서 27만원으로, 베가 넘버6는 25만원에서 30만원에서 각각 상향 조정됐다.
LG유플러스 측은 “프리미엄폰에 대한 고객 수요가 늘고 있는 데 맞춰 지원금을 올린 것임. 고객들의 단말 구입 부담도 한층 덜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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