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롯데건설과 금호건설이 아산시 모종동 풍기지구에 공급하는 '아산모종 캐슬어울림1차' 아파트가 최고 25.56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에 청약을 마감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23일 '아산모종 캐슬어울림1차' 1순위 청약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총 883가구 모집에 7223명이 청약을 접수, 평균 8.18대 1의 경쟁률로 전가구 1순위 당해 마감을 기록했다.

타입별로는 전용84㎡A타입이 전체 청약접수의 절반가량인 3082명이 몰려 가장 인기가 높았다. 1단지 전용84㎡A타입(36가구 모집)은 평균 25.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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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지구 도시개발사업인 '아산모종 캐슬어울림'은 지하 2층, 지상 25층, 24개동, 1ㆍ2ㆍ3단지, 총 210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1차 물량인 1ㆍ3단지를 이번에 분양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600만원대다. 당첨자 발표는 1단지 이달 31일, 3단지 다음달 2일이며, 계약은 다음달 7~9일이다. 입주는 2017년 2월 예정이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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