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보건의료원은 지난 17일과 18일 이틀간 행복한 100세 밥상만들기 요리교실을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

구례군 보건의료원은 지난 17일과 18일 이틀간 행복한 100세 밥상만들기 요리교실을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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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행복한 하하~ 호호~ 건강 밥상 만들기"


[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구례군 보건의료원은 지난 17일과 18일 이틀간 행복한 100세 밥상만들기 요리교실을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

이번 요리교실에서는 비만 및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맞춤별 요리 실습과 임산부, 출산수유부, 저체중, 성장부진 등 영양학적 위험요인을 가진 영양플러스 대상자를 위한 영양 교육 및 요리 실습을 했다.


오랫동안 짠맛에 길들여진 입맛을 균형 잡힌 저염식 식단으로 바꾸고, 영양섭취에 대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여 참석자들이 식생활 개선을 위한 의지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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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교실에 참여한 김 모 씨(62)는 “매일 습관적으로 요리를 해왔는데, 새로운 레시피를 배우는 시간이 참 유익했다”며“이런 기회가 자주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영양플러스 사업을 통해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영양지원을 하고, 지역 보건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민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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