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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헤일로, 장난끼 가득한 퍼포먼스 '여심은 우리 것'

최종수정 2014.12.12 19:00 기사입력 2014.12.1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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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방송 화면 캡쳐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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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뮤직뱅크' 헤일로가 장난끼 가득한 무대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헤일로는 12일 오후 방송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해 '어서 이리온나우(now)'를 열창했다. 이날 무대에서 헤일로는 소년의 풋풋함과 남성의 매력이 듬뿍 담긴 퍼포먼스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어서 이리온나우'는 헤일로의 첫 타이틀 곡인 '체온이 뜨거워'를 만든 작곡가 케이지(KZ)와, 미친감성, 전다운이 함께 작업한 곡이다. 하이브리드 댄스 장르로 강력한 훅 멜로디가 인상적인 이 노래는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강하게 어필하는 남자의 모습을 표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인피니트F와 에이오에이, 규현, 임창정, 효린X주영, 에이핑크, 마마무, 헤일로, 비투비, 와썹, 디아, 제스트, 샤넌, 크로스진, 빅플로, 손승연, 소년공화국이 출연해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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