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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박원순 시장·노회찬 전 의원과 동갑?…'굴욕영상' 눈길

최종수정 2014.12.12 12:41 기사입력 2014.12.12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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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사진=MBC 방송 캡쳐]

손석희 [사진=MBC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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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동안' 손석희, 박원순 시장·노회찬 전 의원과 동갑?…'굴욕영상' 눈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한석규가 손석희 앵커에게 나이를 물은 것이 주목받는 가운데 과거 박원순 서울시장과 노회찬 전 의원을 굴욕으로 몰고 간 '능욕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손석희 앵커는 별명이 '뱀파이어'일 정도로 극강 동안으로 유명하다.
지난 2012년 MBC '100분 토론'을 진행할 당시 박원순 서울 시장과 노회찬 전 의원과 동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당시 희망제작소 이사장으로 제직 중이던 박원순 서울시장은 손석희 앵커에 "나와 동갑인데 더 젊어 보인다. 그 비결이 뭐냐"고 질문했다.

손석희 앵커는 웃으면서 "그게 아마 마지막 질문인 것 같은데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여기 계신 노회찬 대표도 저와 동갑입니다"라고 말해 노회찬 전 정의당 대표도 언급했다.
손석희 앵커는 "굳이 답변을 드리자면 제가 동안이 아니라 박원순 변호사님께서 노안이시다"라고 말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 영상은 한때 '손석희 교수의 박원순, 노회찬 능욕영상'이라는 이름으로 확산 돼 화제가 됐었다.

한편 한석규는 11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대담하면서 "선배님은 몇 되셨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손 앵커는 "아직 멀었습니다. 저 따라오시려면"이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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