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금호타이어는 BMW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30일 전했다.


이번에 공급하는 엑스타 HM은 소형차 3시리즈에 들어가는 초고성능 타이어(UHP)로 트레드(바닥면) 컴파운드 기술을 적용해 핸들링과 주행안전성이 뛰어난 게 특징이다. BMW 3시리즈는 연간 50여만대가 팔리는 대표차종으로 강력한 주행성능과 경제성, 디자인 등이 두루 호평받는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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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급하는 타이어는 225/55R16 규격으로 독일 현지 뮌헨과 리젠스부르그 공장에 공급된다. 이 제품은 앞서 지난해 메르세데스-벤츠에도 납품해 B클래스에 장착되고 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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