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사진=JTBC 제공]

김종국 [사진=JTBC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김종국 "능력자 별명 부담스러워"…왜?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김종국(37)이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의 능력자 캐릭터가 부담된다고 밝혔다.

26일 김종국은 서울 중구 서소문로 JTBC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JTBC 새 프로그램 '에브리바디'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종국은 "능력자는 부담되는 캐릭터다"라고 운을 떼며 "리얼 예능이긴 하지만 좀 더 부풀려졌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국은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인 '에브리바디'를 통해 힘만 쓰는 사람이 아니라는 이미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밝혔다.

AD

김종국은 "'런닝맨'만 하다보니 다른 모습을 비추기에는 아직 충분하지 못했던 것 같다. 빠른 시일 내에 내가 필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브리바디'는 '어떻게 하면 백세시대를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으로 출발해 탐사 보도, 운동, 음식 등 각 분야에서 최정상의 자리에 오른 세 mc인 이영돈, 김종국, 강레오가 건강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