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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 "경제적 어려움 없이 자랐지만 재벌은 아냐"…집안 어떻길래

최종수정 2014.11.20 06:56 기사입력 2014.11.20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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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장기하 [사진=MBC 제공]

라디오스타 장기하 [사진=MBC 제공]


장기하 "경제적 어려움 없이 자랐지만 재벌은 아냐"…집안 어떻길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장기하가 '재벌설'을 해명했다.

최근 진행된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현장에는 김&장과 기타 등등 특집으로 가수 김범수, 장기하, 하세가와 요헤이, 기타리스트 박주원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장기하에게 "가난한 척 코스프레한다"는 소문이 있다며 몰아세웠다.

이어 그들은 "아버지가 어떤 일을 하시냐" "제조업이면 상장사냐" 등 질문 총공세를 펼쳤다.
이에 장기하는 "밸브를 만드는 제조업을 평생 동안 해오셨다"고 답하며 오히려 부자로 소문이 나 난감했던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장기하는 앞서 출연한 한 방송에서 "아버지께서 본인의 회사를 운영하고 계신다"며 "경제적 어려움 없이 자라긴 했다"라고 밝혀 재벌설에 휩싸인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기하 집안 재벌설, 부럽다" "장기하 집안 재벌설,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겠네" "장기하 집안 재벌설, 집안 기대가 크겠는데" "장기하 집안 재벌설, 요즘은 금수저가 최곤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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